군등치에서..

16세 어린 나이에 삶을 마감한 단종은 유배길을 떠나 군등치에 이르자 잠시 지친 몸을 일으켜 한양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다 영월 청령포로 발길을 돌린다..

20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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