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등 5개 지자체, 신안산선 안전 불감증이 사고 초래…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 촉구

국가 차원의 신안산선 정밀 안전진단 필요
무리한 공기 단축이 사고 원인, 문제 해결 노력이 부족하다
추가 붕괴 불안과 지역 상권 매출 급감으로 주민 고충 심화
박승원 광명시장 “사고로 인해 고통받는 주만들..국토부 사과도 못 받아”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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