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따뜻한 변화 만든 공익활동 발굴,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개최
10월 14일,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컨퍼런스' 개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행정안전부는 한국자선단체협의회,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더나은미래(주)와 함께 10월 14일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및 나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우리 사회에는 많은 기업과 공익단체들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며, 재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 따뜻한 가치와 경험이 확산되기 위한 격려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기업과 공익법인 등이 이어온 활동 가운데 실제 어려운 이웃의 삶에 변화를 만든 우수 공익 활동을 찾아 국민에게 알리고, 좋은 사례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시상식을 마련했다.
'' 사회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한 우수 공익활동 31건 선정·포상
이번 행사에 사회복지, 국제개발, 문화예술, 교육, 기부문화 활성화, 자원봉사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68건의 공익활동 사례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행정안전부는 장관상 20건, 민간 기관장상 11건 등 총 31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