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4월 16일 영통2동 새마을문고가 4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문고 이용 현황 및 시정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문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최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유용 생활폐자원 수거 참여 확대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방안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회원들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일월도서관 민화 전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전시는 전통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수원시 주민만족도 설문조사도 진행해 청소 서비스 실태 파악과 개선을 위한 참여도 이뤄졌다.
김낙영 영통2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 실천과 함께 문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