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13173741-56681.jpg)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각자의 삶에 ‘매진’ 중인 세 남녀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찾아온다.
오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 서에릭(김범 분)의 독보적인 개성을 담아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 자신의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이 만나 어떤 서사를 써 내려갈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저마다의 일터에서 포착된 매튜 리, 담예진, 서에릭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풍성한 버섯 더미 속에 고개를 내밀고 있는 매튜 리는 온실 속에서 밀짚모자를 쓴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평화로운 농촌 마을 속 청년 농부의 보람찬 일상을 예고한다.
반면 명함, 사원증 등 바쁜 직장인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가방과 그 사이로 엿보이는 홈쇼핑 스튜디오 현장은 담예진의 치열한 나날들을 예감케 한다. 또한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화장품 병을 손에 쥐고 있는 서에릭에게서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의 전무이사다운 면모가 빛나고 있다.
이렇듯 각기 다른 세계 속에서 꺼내 보인 매튜 리와 담예진, 서에릭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함을 자극하는 상황. 포스터 속에 담긴 각양각색의 시선만큼이나 다채로운 재미와 감동을 책임질 싱그러운 세 남녀의 신선한 조합에 기대가 더해진다.
올봄을 깨울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는 오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