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30일 도봉1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센터 2층 교양강좌실에서 주민 22명을 대상으로 ‘마음꽃 정원(힐링 원예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도봉1동 주민자치회 문화분과 의제사업으로, 강의는 조경 분야에 오랫동안 활동해 온 조경전문가인 박유하 주민자치위원이 맡아 진행했다.
강의에서 박 위원은 가정에서 키우는 화초의 생육 조건인 빛, 물, 온도, 환기 등 기본적인 관리 방법을 비롯해 계절별 관리 요령과 병충해 예방법 등을 소개했다.
초보자들이 자주 하는 관리 실수와 올바른 반려식물 관리 방법을 설명해 참가자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직접 식물을 심어보는 체험형 교육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주희 문화분과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