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는 지난 19일 양주시노인주간보호협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한나 초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등 총 6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한나 회장은 “어르신들을 가까이에서 돌보는 기관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함께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창립 초기부터 지역 나눔에 동참해 주신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노인주간보호협회는 2025년 11월 창립돼 관내 21개소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노인주간보호시설의 전문성 향상과 운영 지원 체계 마련, 정책 전달 창구 역할 등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