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성북구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2월 10일부터 AI 활용 미디어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실전 역량 강화를 목표로 ▲AI로 쉽게 만드는 쇼츠 제작 ▲AI 리터러시–생활·업무 제대로 활용하기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성북구민과 성북구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아리랑로 82)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2월 10일부터 성북마을TV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는 앞서 지난 1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겨울방학 AI 캠프’를 운영해 총 42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캠프는 ▲AI로 만드는 영상동화 ▲AI와 함께! 스마트폰 사진작가 ▲나도 유튜버 등 3개 강좌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미디어 교육과 특강 외에도 촬영 장비 대여, 시설 대관, 시설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북구민과 성북구 소재 회사 또는 학교에 재직·재학 중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