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노후 주거지역 발전 기대 밝혀

  • 등록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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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경기뉴스원 | 경기도는 도 지하1층 브리핑룸에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국회 통과 기자회견을 통해 환영의 의사를 밝히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법은 공포 후 4개월 후에 시행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분당과 일산 등 현장 방문에 이어 조직개편으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특별법의 연내 통과를 위한 서한문을 제출하는 등 국회를 설득해왔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일선 시군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24년까지 필요한 도시개발계획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했다.

 

또한, 개발의 중요한 이유로 들며 "더이상 아파트재개발은 없을 것"이라며, "100년 , 500년 주택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가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의 원활한 재정비를 위해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지난달 국회에 요청했다.

 

도는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며 노후 주거지역 정비의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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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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