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호평동 자율방재단,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사전점검 실시

  • 등록 2025.05.13
크게보기

【남양주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 호평동 자율방재단(단장 함봉주)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배수로에 대한 사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12일, 장마철을 앞두고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의 배수 기능을 사전에 점검해 우수 흐름을 원활히 하고,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자율방재단 단원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택가 인근 배수로의 퇴적물 정비, 토사·낙엽 제거, 맨홀 및 우수관로 상태 확인 등을 진행하며 취약 지점을 세밀히 살폈다.

 

함봉주 단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배수로 정비에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용석만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자율방재 활동은 재해 대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며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Copyright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