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8일 ‘심포니이연 작은도서관’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해당 도서관은 기존 ‘해모로이연 작은도서관’이 장소를 이전하며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HDC 현대산업개발의 지원을 받아 연면적 66㎡ 규모로 확장·재단장됐다. 기존보다 2배 넓어진 공간에는 열람석 16석과 장서 6,000권이 마련돼 있다.
도서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주말은 휴관한다.
박승원 시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작은도서관이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에는 총 47개의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