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키르기스스탄에 탄소중립 숲 조성

  • 등록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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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키르기스스탄에서 ‘탄소중립 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GH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으로, 경기도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을 개발도상국에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사업 대상지는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 위치한 가리예프 식물원으로, GH는 이곳에서 ‘경기도 평화의 정원’ 정비, 양묘장 조성, 탄소중립 숲 묘목 식재,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GH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촉진할 계획이며, 이종선 사장 직무대행은 "조경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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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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