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선정

  • 등록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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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시장, 평생학습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 밝혀

【오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경기도의 ‘2025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산시는 단일 기초지자체형(1유형)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저출산 등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교육, 복지, 문화, 고용 등을 통합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산-학 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선정으로 오산이 평생학습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배움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백년학습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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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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