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경기도의 ‘2025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산시는 단일 기초지자체형(1유형)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 저출산 등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산시는 교육, 복지, 문화, 고용 등을 통합한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산-학 거버넌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권재 시장은 “이번 선정으로 오산이 평생학습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배움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백년학습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