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지청, 건설현장 추락 등 사고 예방 위한 집중 점검 실시

  • 등록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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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4월 30일, 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우미건설(주) 이천중리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가 4월을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를 위한 안전실태 중점관리 기간으로 정함에 따라, 추락·붕괴·화재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현장을 선정해 실시됐다.

 

양승준 지청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건설경기 침체로 현장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안전보건 조치만큼은 결코 소홀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작업계획서의 철저한 준수와 위험성 평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이 필수”라고 말했다.

 

또한 공정률에 따른 복합 작업과 공사기간 단축 등으로 인해 안전조치가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근로자와 함께하는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성남지청은 ‘중대재해, 함께하면 막을 수 있습니다’라는 안전 구호 아래, 건설현장 내 안전조치 이행 여부 및 보호구 착용 실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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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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