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는 30일 민원 담당 공무원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2025년 민원 담당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서울 강남구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됐으며, 본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소속 민원 담당자와 민원 마일리지 우수 공무원 등 총 4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힐링 클래식 재즈 콘서트, 한강 요트 체험 등 이색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민원 업무로 인한 누적된 감정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의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 공무원들의 심리적 안정은 행정 서비스의 품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