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토부 ‘수소교통 복합기지’ 공모 최종 선정…총 70억 원 투입

  • 등록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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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도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운행을 위한 수소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시는 2027년까지 국비 47억 원을 포함한 총 70억 원을 투입해 수소 압축·저장·냉각·충전설비를 갖춘 복합기지를 조성하고, 수소버스 등 상용차 충전 수요까지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총연장 38.8km의 순환형 수소 트램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1단계 충전시설 완공 후, 도심 내 수소차 확산을 위한 기반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수소 기반 교통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인프라 구축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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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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