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막아낸 시민의 용기…화성특례시, 택시 기사 부부에 표창

  • 등록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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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경기뉴스원/경기뉴스1】지난 19일, 한 택시 기사 부부의 기지 덕분에 보이스피싱 수거책이 현장에서 검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의 신속한 판단과 용기 있는 행동으로 3억8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사전에 차단되며 큰 화제가 되었다.

 

 

이에 화성특례시는 오늘 해당 택시 기사 부부에게 직접 표창장을 전달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기지가 큰 범죄를 막아낸 매우 뜻깊은 사례"라며 "이러한 시민 참여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화성특례시에는 이처럼 시민들의 용감한 제보와 행동으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영화 '시민덕희'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김성자 씨 역시 과거 보이스피싱 총책을 포함한 조직원 6명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바 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용기 있는 행동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며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맞서는 시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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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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