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김해련 의원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일산 유치해야”

  • 등록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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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해련 고양시의원(정발산·중산1, 2·일산2)은 제294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립현대미술관 분관의 일산 호수공원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문화한국 2035’ 비전 아래 권역별 분관 설립을 추진 중이며, 지금이 유치의 적기”라며, 고양시의 인구 규모와 문화 인프라, 예술인 활동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분관 유치를 통한 관광객 유입, 지역 상권 활성화,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 등 다양한 파급 효과를 설명하며, 연간 50만 명 방문 시 약 1,200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미술관 유치는 고양시를 문화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라며, 이동환 시장과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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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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