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 “땀의 결실 맺길”

  • 등록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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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는 지난 19일 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 출전을 앞둔 대표 선수단의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대회 전부터 저력을 입증한 오산시는 게이트볼, 탁구, 파크골프 등 7개 종목에 선수 27명과 코치진 17명 등 총 44명이 참가한다. 특히 사전경기에서 탁구 종목은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본 대회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가평 자라섬 일원에서 열린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장애는 한계가 아닌 가능성의 또 다른 이름”이라며 “선수 여러분의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시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격려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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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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