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범죄예방시설 방치 지적.."방치행정..감사 지적은 조치”

  • 등록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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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 파주시는 4월 20일자 ‘뉴스후플러스’가 보도한 “범죄예방 외치더니 방치행정…수원·파주·광주·구리, 감사에 무더기 적발” 기사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며 공식 해명에 나섰다.

 

 

보도에서는 파주시가 ▲고장 난 비상벨 ▲파손된 펜스 ▲훼손된 안내사인을 방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처도 ‘노후화로 장기 대응하겠다’는 수준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파주시는 “해당 내용은 이미 모든 감사 지적 사항에 대해 조치를 완료했다”고 반박했다.

 

파주시에 따르면,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4일부터 20일까지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셉테드) 사업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으며, 파주시는 감사 기간 이후 ▲2023년 12월 30일 ▲2024년 3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개선 조치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3월 17일에 경기도에 보고했다.

 

조치 내용은 2017년 광탄면 사업에서는 파손된 보행자 보호펜스를 보수하고, 미사용 화장실 내 비상벨과 전봇대 부착 노후 사인물 등을 철거하고, 교량 경관 조명도 수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2021년 문산읍 사업에서는 파손된 골목길 안전거울 3개소를 새로 설치했다.

 

파주시는 “보도 시점 이전에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으며, ‘방치행정’이라는 지적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는 셉테드 사업에 ‘공공서비스디자인’을 도입해 지역 주민이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고 있으며, 주민 체감형 도시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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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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