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김포시 최초의 복합청사인 대곶문화복지센터가 오는 4월 25일(목) 오후 2시, 개청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행정·복지·문화·여가 기능이 통합된 이 센터는 대곶면행정복지센터, 김포시 가족센터, 수영장, 헬스장, 작은도서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대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개청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사, 테이프 커팅, 제막식, 기념식수,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되며, 운영 정보와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홍보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김영대 대곶면장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도록 꾸준히 의견을 반영하며, 모두가 머물고 싶은 복합센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일부 시설은 운영 중이며, 수영장과 헬스장은 4월 임시운영을 거쳐 5월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