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솔로만 오산’에서 첫 부부 탄생… 청년결혼 지원 결실

  • 등록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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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가 주최한 미혼남녀 만남 행사 ‘솔로만 오산’에서 첫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 시는 21일, 지난해 9월 1기 행사에서 만난 커플이 6개월 교제 끝에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솔로만 오산’은 청년층 비중이 높은 오산시 특성을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총 3회에 걸쳐 120명의 청춘남녀가 참여해 33쌍의 커플이 매칭됐다. 시는 하반기에도 해당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결혼식에 참석한 이권재 시장은 “시가 마련한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첫 부부는 큰 경사”라며 “청년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 지속적인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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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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