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7일 평택 포승·현덕지구에서 서울재팬클럽(SJC) 소속 일본계 주요 기업들을 초청해 현장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도레이첨단소재 등 일본계 기업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경기경제자유구역 개발 현황과 투자 여건을 청취하고, 포승BIX와 현덕지구 현장을 직접 시찰했다.
최원용 경기경제청장은 “일본계 글로벌 기업들이 평택의 투자 매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맞춤형 투자 유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