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천시는 16일 지역 대학과 산업계 등과 함께 ‘2025년 제1회 부천시‧대학 상생발전협의회’를 열고 지산학(지역-산업-대학)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산학 협력 방안으로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경기도 RISE 공모 대응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산학 기관 간 실질적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남동경 부시장은 “지속적인 협력 거버넌스를 통해 실행력 있는 지역혁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