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은 4월 14일 군청 지하상황실에서 ‘제6기 양평군 SNS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서포터즈는 영상 분야 5명, 일반 원고 분야 10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2년간 양평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역 문화, 역사, 관광명소 등을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군은 위촉장 수여와 기념촬영, 활동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서포터즈들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며 군의 홍보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포터즈는 군민의 시선으로 양평의 매력을 생생히 전달할 중요한 파트너”라며 “따뜻한 기록이 양평을 알리는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양평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축제 현장 취재, 맛집 소개, 미담 사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양평군의 대내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