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리츠(REITs) 투자사례와 전략’ 세미나는 리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GH는 임대주택 공급과 지역 개발 투자에 리츠를 적극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8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한국경제학회와 공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리츠(REITs) 투자사례와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이재송 주택도시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의 도시재생사업 사례 분석과 △김정주 법무법인 세종 금융전문위원의 영국 리츠 운용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백두진 GH 부동산 금융사업단장이 지역상생 리츠 도입 방안을 소개했다.
GH는 이미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경기리츠 1호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3기 신도시 개발을 중심으로 리츠를 활용한 지역 개발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종선 GH 사장 직무대행은 "맞춤형 리츠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의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