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신뢰, 5000만원 기부로 보답” - 오산 명예의 전당 오른 미래환경자원개발(주)

  • 등록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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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명예의 전당은 기부자들의 명패와 영상이 전시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1일, 폐기물 수집·운반 전문업체 미래환경자원개발(주)(대표 김이환)으로부터 5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오산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래환경자원개발(주)은 2001년부터 23년간 오산시와 함께하며 지역 환경에 기여한 기업으로, 이번 기부를 계기로 오산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김이환 대표는 "오산시와 함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기부의 의미를 밝혔다.

 

오산시 명예의 전당은 기부자 예우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3년 제막식을 개최한 공간으로, 기부자들의 명패와 영상이 전시된다.

 

이권재 시장은 "지역사회에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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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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