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은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

최명서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20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는, 산불 예방,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이 논의에서, 특히 산불 예방 강화, 문화재 보호, 대피시설 확보 등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이 강조되었으며, 관련 부서에 즉각적인 실행을 지시했다.
최명서 군수는 “최근 대형 산불은 기존 대응체계를 무력화시킨 새로운 유형의 산불”이라며, 영월군에 맞는 산불 대응책을 강구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