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3년 만에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개발 착공

  • 등록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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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출자로 경기도 주도 하에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나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1종) 개발에 착공했다. 25일 평택시 포승읍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배후단지 개발 규모는 22만9,093㎡로, 복합물류 제조시설 38%, 업무 편의시설 27%, 공공시설 35%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약 690억 원이며, 고용 유발효과 550명, 생산 유발효과 1,19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80억 원이 예상된다.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평택항을 대한민국 제1의 무역항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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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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