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5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 주관 ‘2024년도 사행산업사업자 건전화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부작용 해소 노력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 한국마사회는 매출총량 준수율, 전자카드 확대, 문제도박자 상담 실적 등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또한 종사자 도박중독 예방 교육과 불법 감시 협조 등의 항목에서도 A+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한국마사회는 경마 건전성 증대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해 선제적 예방체계 구축과 대국민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