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디지털 혁신 위한 MZ 소통채널 ‘DX 영리더’ 운영

  • 등록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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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 부서 의견 수렴과 조직 내 변화 촉진 역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일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DX 영리더> 프로그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DX 영리더>는 90년대생 직원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챗GPT와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이 중심이 되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아이디어 제시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도모한다.

 

지난해에는 No-Code 분석방법과 현업 적용, DX 선도기업 벤치마킹을 진행했고, 올해는 AWS 컨퍼런스 참가와 ICT 선도기업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DX 영리더 활동을 통해 디지털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AI 심의시스템 개발과 경주마 보행상태 진단 기술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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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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