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20일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DX 영리더> 프로그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DX 영리더>는 90년대생 직원 1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챗GPT와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이 중심이 되어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과 아이디어 제시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도모한다.
지난해에는 No-Code 분석방법과 현업 적용, DX 선도기업 벤치마킹을 진행했고, 올해는 AWS 컨퍼런스 참가와 ICT 선도기업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예정하고 있다.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DX 영리더 활동을 통해 디지털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AI 심의시스템 개발과 경주마 보행상태 진단 기술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