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3월 5일, 해빙기를 맞아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오학동 문화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며, 연면적 3,856.35㎡, 지하 1층~3층 규모로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는 7.79%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다.
임명진 사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을 강조하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품질 확보를 위한 시공 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복지와 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