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 안전점검 및 근로자 격려

  • 등록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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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3월 5일, 해빙기를 맞아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오학동 문화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되며, 연면적 3,856.35㎡, 지하 1층~3층 규모로 진행 중이다. 현재 공사는 7.79%의 진척도를 보이고 있다.

 

임명진 사장은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을 강조하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품질 확보를 위한 시공 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복지와 문화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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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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