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7일 인생플러스센터 플러스강당에서 ‘2025년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총 8회차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청년 50여 명이 참여하며, 교육 내용은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작성법, 직장 필수 실무 가이드, 희망 직무별 소그룹 모의 면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면접 실습에서는 취업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피드백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면접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
지난해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50명 중 12명이 일반 사기업, 학교, 국회 산하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에 성공하며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했다.
이경미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광명청년인턴 뉴스타트’ 사업은 청년들에게 행정서비스, 사회복지,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31개 기관·단체에 50명을 배치해 10개월간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