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2025년 제1차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총 8명의 청년 창업자를 선발하고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선발된 창업자들은 창업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사업화를 위한 지원을 받으며, 사업화 자금은 물론 맞춤형 컨설팅, 홍보 지원,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초기 지원 분야'와 '성장 지원 분야'로 나눠 창업자들을 지원한다. 초기 지원 분야에 선정된 창업자들은 각각 1,200만 원을 지원받으며, 성장 지원 분야에 선정된 창업자들은 1,5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신설된 '최초지원 분야'는 생애 최초 창업자들에게 1,000만 원을 지원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창업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니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구의 지원이 함께한다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 창업가들을 격려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청년 창업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확장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