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올해부터 종합민원상담센터에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의 행정, 법률, 부동산, 건축 상담에 세무 상담을 추가해, 시민들은 매주 금요일 예약 후 세무사와 상담할 수 있다. 세무 상담은 부동산 매매, 양도, 증여, 상속 등 다양한 세금 문제에 대해 제공된다.
광명시 종합민원상담센터는 1998년부터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매일 분야별 전문가들이 자원봉사로 상담을 진행한다. 세무 상담을 맡은 정관성 세무사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들이 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세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무 상담은 경기공유서비스 누리집 또는 광명시 민원콜센터를 통해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