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5일 (사)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제1회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사회복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에서 제작한 영상 중 창의적이고 우수한 정책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8개 기관이 주관하며 방송통신위원회와 지방자치 TV가 후원했다. 제40대 국무총리를 역임한 정운찬 조직 위원장의 이름으로 상이 수여됐다.
양평군은 이번 수상에서 ‘사회복지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군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주민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창의적인 홍보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상 콘텐츠는 2024년 상반기 양평군의 적극행정 1위 사업으로, 복잡한 부동산 임대 사업자 등록 절차를 민원인에게 쉽게 설명하고 관련 위반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사업과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매력적인 양평을 관광, 문화, 예술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은 2024년부터 ‘매력양평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쓰레기 분리수거 방법 안내’,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계도’, ‘가로등 고장 신고 안내’ 등 다양한 군정 사업을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로 홍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