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다문화가정 안정적 정착 위한 외국어판 「안성시 소식」 제작

  • 등록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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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시정 소식지 「안성시 소식」의 외국어판을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외국어판은 언어 장벽과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외국인 주민들에게 시정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목적이다.

 

「안성시 소식」의 외국어판은 러시아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번역되어 기존 20면에서 24면으로 증면 발행된다. 해당 외국어판은 2025년 2월호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되며, 안성시가족센터와 내리안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추가로 배포될 예정이다.

 

2024년 12월 기준으로 안성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총 14,902명으로, 주요 국적은 중국 3,552명, 베트남 1,345명, 우즈베키스탄 1,313명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세금 납부, 지원 제도, 행사 일정 등 중요한 정보를 외국어로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주민들이 안성에서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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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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