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5년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의 일환으로 '1차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은 2월 10일부터 시작되며, 교육은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구직자들에게 경비 직무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여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비업법에 따라 경비원으로 근무하려면 경찰청 지정 교육기관에서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안성시는 중장년 및 노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고자 지속적으로 이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교육도 이들의 재취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해 진행하며, 교육을 이수한 수료자에게는 경찰청장 명의의 '신임경비 이수증'이 발급된다. 교육은 하루 8시간씩 총 24시간 진행된다.
교육 참여 신청은 2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안성일자리센터 또는 공도일자리센터에서 직접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대리 접수는 불가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031-678-362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