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5년 노후 주택의 녹물 문제 해결을 위해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업비는 약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80세대의 공사비를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최대 180만 원이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130㎡ 이하 주택으로, 아연도강관 등 부식된 자재로 인해 녹물이나 이물질이 발생하는 주택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은 공사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2월 28일까지 전자메일, 팩스 또는 수도시설과를 통해 가능하며, 현장 확인 후 개별 승인이 통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