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는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70만 원의 청소비용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위생등급을 지정받고 1년이 경과한 일반음식점, 제과점, 휴게음식점 24개소로,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영업장 내 객석, 주방시설, 냉장고 등 청소비용으로,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된다. 청소비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양주시보건소 2층 위생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양주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깨끗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위생등급제에 대한 음식점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