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5 신년 워크숍, "전사 역량 결집 요청"

  • 등록 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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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월 22일 과천 본사 대강당에서 ‘2025 신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정기환 회장을 비롯한 약 300명의 임직원이 참석, 지난해 성과를 되짚어보며 2025년을 대비한 경영 전략을 공유하고, 전사적 역량 결집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올해의 워크숍은 각 본부별로 ▲수익성 제고, ▲대국민 서비스 개선, ▲해외 수출, ▲디지털 전환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 6월 정식 시행된 온라인 발매와 영천경마공원 건설 등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상황도 공유되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임직원들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워크숍은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익명 오픈채팅방을 통해 약 170명의 임직원이 기관의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열띤 토론을 벌였고, 그 결과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향후 한국마사회의 혁신 과제를 선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기환 회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한국마사회라는 배는 한 부서, 한 본부만 노를 저어서는 움직일 수 없다”며, “각 본부가 협력하여 제시된 과제들을 힘을 모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한국마사회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전사적으로 협력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다.

 

정 회장은 이어 “워크숍에서 나온 유의미한 의견들은 향후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소통의 활성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경마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

겠다”고 다짐했다.

 

 

2025년 신년 워크숍은 한국마사회가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중요한 전환점을 제시했다. 수익성 증대, 디지털화, 해외 시장 진출 등 다양한 경영 전략이 발표되었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과 참여는 조직 혁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한국마사회의 올해 목표는 과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변화와 성장을 이루는 것이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유된 전략과 임직원의 아이디어는 향후 경마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한국마사회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경마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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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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