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성소방서는 22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유원지에서 동계 수난구조 합동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안성소방서 구조대 21명, 경기도 특수대응단 51명, 양평소방서 구조대 19명이 참여했으며, 소방헬기 1대, 소방차량 2대, 수중드론 1대 등 다양한 장비가 동원됐다.
훈련 내용은 ▲수난구조장비 조작 능력 강화 ▲동절기 수난사고 안전교육 ▲수중드론을 활용한 얼음 밑 인명검색 ▲소방헬기를 이용한 빙상 구조 훈련 등이었다.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은 “동계 수난사고는 일반 사고와 다르므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