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2025년 신년사 발표

  • 등록 2025.01.02
크게보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다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의장은 최근 여객기 참사로 인한 슬픔을 언급하며,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들의 고충을 덜어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해 용인특례시의회는 11회기 운영을 통해 21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시민 참여 입법 등 중요한 성과를 이뤘다. 

 

2025년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 교육 환경 개선, 친환경 도시 조성 등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용인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며, 더 나은 용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유 의장은 첫 여성 의장으로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Copyright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