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봉평 메밀꽃과 함께!!

  • 등록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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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평창에서 피로해진 몸과 마음의 충전"을 추천

경기뉴스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초가을여행으로 강원도 평창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평창에는 하얗게 펼쳐진 소금 뿌린 듯한 메밀꽃과 더위에 지친 심신을 취하기 좋은 자연휴양림이 있다.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장소인 평창군 봉평면은 매년 9월이면 하얀꽃들이 만개한다. 근처에는 효석문학관과 효석달빛언덕등도 있다.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축제에는 볼거리와 함께 국수와 전병, 무침 등 메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즐길수 있다.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두타산자연휴양림 약 25분 거리에 있다. 평년기온이 다른 곳보다 낮아 2~3주 빨리 찾아와 선선하다. 고도 700m는 혈액순환에 활발하여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을 초 아직은 덥지만 일찍 다가오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평창에서 낮과 밤 1박2일 여행코스로 피로해진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것을 추천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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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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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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