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대 신성영 충주부시장 취임

  • 등록 2023.07.03
크게보기

-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충주시 만들기에 최선 다할 것

경기뉴스원 | 신성영 부이사관(56세, 3급)이 3일 신임 충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성영 부시장은 충북 증평출신으로 충북고등학교와 대전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행정전문가다.

 

1994년 7급 공채를 통해 영동군 황간면에서 첫 공직을 시작했으며 충북도 교육기획팀장, 예산담당관 등을 거쳐 지난 2021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정책기획관, 보건복지국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신 부시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충주시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충주시를 만드는 데 충주시청 구성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형근 전 충주시 부시장은 충북도 정기인사에 따라 7월 1일 자로 충북도 행정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Copyright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