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물 안정생산 차질 없도록 ‘현장 기술지원’으로 폭염 대처

  • 등록 2024.08.02
크게보기

- 농작물 생육 저하 예방·병해충 확산 차단, 가축 집단폐사 최소화 기술지원
- 고온해 전망·농장 단위 기상정보 등 제공으로 자발적 관리 지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와 열대야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노지 및 시설재배 농작물의 생육 저하, 병해충 확산, 가축 집단폐사 등 농업 분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장 기술 지원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Copyright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https://www.ggnews1.co.kr/mobile/article.html?no=459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