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박두형 의원 '의장' 당선

  • 등록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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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를 떠나 의회를 아우르도록 하겠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또한 지역 현안 해결과 여주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시는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두형 의원이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당선 인사를 했다.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함께하는 정치로 여야를 떠나 의회를 아우르도록 하겠다."

 

4대 여주시의회 전반기를 시민을 위한 의회, 열린 의회, 앞서가는 의회로 이끌어 오신 의원님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를 드렸다. 

 

또한, 오직 시민을 위한 관점에서 견제와 감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소통과 협치를 통해 합리적인 행정파트너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현장 중심, 정책 중심의 선진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여주시 정책, 예산, 행정의 최고 결재권자는 여주시민임을 명심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희망을 주는 의회’를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박두형 의장은 잘못할 때는 매서운 질책을, 잘할 때는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고, 후반기 여주시의회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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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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