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국가중요시설 '지하 공동구’ 유관기관 합동점검

  • 등록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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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민간전문가와 함께 현장 확인과 조사 실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하공동구는 통신, 상수도 및 전력 등을 공급하는 생활 밀접시설로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 한다.

 

 

 분당소방서(서장 서병주)는 27일 국가핵심기반시설인 분당 지하공동구를 대상으로 유관기관(행정안전부,민간전문가)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합동점검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유지관리 확인(화재안전관리) △구조물 안전관리 △점용시설 및 부대시설 관리 △안전 및 방호관리 등을 점검했으며 분당소방서는 지하공동구 관리상태 현장확인과 안전점검표에 따른 부분조사를 실시했다. 

 

 서병주 서장은 “특히 지하공동구와 같은 시설은 시민의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지하라는 특수성 때문에 화재초기대응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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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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