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선생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 등록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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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제52차 논평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는 제43회 스승의날을 맞아 선생님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의 문턱에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선생님의 가르침에 아이들은 세상의 풍파와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이초등학교 선생님의 안타까운 사건에서 보듯 교권은 끝없이 추락하고 있고, 교육현장은 위기에 처해 있다. 교총의 조사에 의하면 다시 태어나도 교사를 하겠다는 선생님이 10명 중 2명뿐이라고 했다.

 

선생님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가르칠 수 있어야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미래의 건강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생님들과 함께 하겠다며,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공교육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대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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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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