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당선인, “집행진, 회원 기대에 보답할 것”

  • 등록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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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제42대 의협 집행부 출범
5월 2일 첫 상임이사회 개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임현택 제42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이 2024년 5월 1일부터 새롭게 출범하는 제42대 집행부 인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 당선인은 14만 의사의 대표로서 현재 의료계에 당면한 문제 해결에 막중한 책임감을 가진 만큼 능력과 열정을 고루 갖춘 집행부를 구성했다.

 

의대정원 증원이라는 사태에 의료환경을 하루빨리 개선하여 의료계에 희망과 자긍심을 안겨줄 수 있는 성과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임현택 회장 당선인은 제42대 집행부가 전문가로서 의사와 의협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현안을 해결하고, 국민과 회원에게 신속·정확·신뢰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하는 의협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법조계·의료계 각 분야의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하여 강력한 조직력을 갖추고, 유일한 법정 의료단체로서의 공식적인 움직임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밝혔다. 

 

회원 권익 보호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기 위해 단순 회원지원 응대에서 벗어나 시스템화된 민원 응대를 제공하고, 대회원 법률 서비스 지원 또한 로펌 수준으로 향상 시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의협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는 오는 5월 2일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회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유형수 기자 r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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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수 기자

유(庾), 부여 성흥산성에는 고려 개국공신인 유금필(庾黔弼) 장군(시호 ‘충절공(忠節公)’)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후대 지역 주민들이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사당을 세우고 제사지내고 있다.
유(庾) 부여 성흥산성(聖興山城)과 충절공(忠節公) 유금필(庾黔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유씨 금필(庾黔弼)과 황해도(黃海道) 평산(平山) 신씨 숭겸(申崇謙)은 의형제를 맺었다. 두분은 고려 개국공신이며, 황해도(黃海道)에 두분을 모신 사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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